상단여백
HOME 기획 대학
가르침과 배움! ‘CTL 서포터즈’를 만나다
권준영 수습기자 / 윤우영 수습기자 | 승인2019.06.14 16:33

시대는 점점 다양한 콘텐츠와 멀티미디어 등의 시설 확충으로 점점 변화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대해 발을 맞춰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우리 대학은 'CTL‘ 이라는 교수학습개발센터를 운영 중이며 어떤 목적인지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지 알아보기 위해 교수학습개발센터를 방문했다.

 

Q1. CTL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CTL은 ’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의 약자로 교육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가르침과 배움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르침(Teaching)과 배움(learning)의 역량을 즐겁게 Double-up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항상 교수학습개발센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CTL의 운영은 주요 3가지 대상을 타겟으로 삼고 있는데, 먼저 교수님의 교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부분, 다음은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양한 콘텐츠, 멀티미디어 등의 시설 확충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Q2. CTL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주로 진행하며, 어떤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가?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크게 4가지 목적을 가지고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번째로, 기초 학습력 강화프로그램으로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과 상상 플러스캠프, Learning up학습코칭 등이 있다.

두 번째로는 DU-Bridge 프로그램이다. 여기서는 우리 CTL서포터즈가 있다. 사제동행의 Active Learning Community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 번째로는 교수와 학생의 소통마당 프로그램으로 Learning SIG+ 프로그램이 있다. 교수와 학생이 공통으로 관심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함께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율적 학습 모임으로 관심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뿐만 아니라 협동 학습을 통해 학부생들의 학습역량을 향상하고 창의적인 학습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학습법이다. 그 외에도 Teaching & Learning day등의 다양한 학습법 프로그램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DU 학습 네트워크라 하여 5월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던 나의 성장을 이끈 DU 수업 나눔 공모전 등이 있다.

 

Q3. CTL서포터즈란?

 

CTL 서포터즈는 다양한 교, 내외 경험이 있는 5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있다. 5명씩 1년 단위로 운영되며 점차 인원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CTL-서포터즈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학습법이 무엇인지 듣고 교수개발학습센터에 전달하며 학생들이 듣고 싶어 하는 특강을 조사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한다. 또한, 교수학습개발센터를 도와 프로그램 홍보나 진행 보조를 담당하며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Q4. 향후 어떤 활동들을 계획 중인가?

우선, 앞서 얘기했던 BUS학습법 특강이 5월 30일에 진행할 예정임 5월 28일, 29일 양일간에 All in care 아카데미 코칭센터에서 개최하는 상담 관련 부서 연합 박람회가 예정되어있다. 이뿐만 아니라 축제에서도 재미있는 게임과 상품이 있는 부스도 운영할 것이며 서포터즈로서 많은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개발센터의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다.

 

Q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대부분 학생이 learning sig+ 같은 몇몇 프로그램은 많이 인식하고 있으며 참여율이 높다. 하지만 이뿐만 아니라 CTL에서는 특강, 캠프 등 학생들의 학습법 향상을 위한 다양한 좋은 프로그램들을 주최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들은 학교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포스터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길 바란다.


권준영 수습기자 / 윤우영 수습기자  jenix9098@naver.com / a3192504@naver.com
<저작권자 © 두드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준영 수습기자 / 윤우영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구대학교 제1학생회관 대구대신문사·영자신문사·교육박송국
대표전화 : 053-850-5636~7, 5642  |  팩스 : 053-850-5669  |  발행인 : 김상호  |  편집인 : 이가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호
Copyright © 2019 두드림.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