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취재종합
2020학년도 입시 막바지… 입학처, 수험생 입학 지원 위해 ‘총력전’
김수민 수습기자 | 승인2020.02.10 14:47

우리대학 입학처(처장 우창현)가 수험생 입학 지원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계속되는 학령 인구 감소와 본교의 높은 중도 탈락률을 고려했을 때, 대학의 경쟁률을 갖추기 위해 신입생 모집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입학처 김명호 입학관리부장이 <대구대신문>과 만나 각종 입학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입시 시기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체계적 지원

관심 학생들의 접근성 해소 위해서도 노력

입학처는 그간 수험생들의 우리 대학 지원을 돕고자 입시 시기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전공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졸업 후 진로까지 궁금증이 많은 고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꿈드림 특강단>을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취업한 본교 동문, 학과 교수 등이 학과 특성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특강 하고 질의응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진로가 비교적 뚜렷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심화체험캠프>를 개설하여 1박 2일정도 학교에 머물면서 전공 수업에도 참여하고, 학과에 재학 중인 학우들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수시·정시 원서 접수 기간 직전에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대학 입시와 관련된 최신 정보을 알려주고, 맞춤형 입시 조언을 해주는 입학 컨설팅인 <차 한잔의 여유>를 실시하기도 했다.

입학처는 우리 대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입시 정보에 대한 소외감을 없애는 접근성 해소에도 노력 중이다. 특히 우리 학교가 위치한 경북 지역의 넓은 지리적 특성·접근 제한성을 감안해 지역 학교와 교육청 등을 찾아가 관심 학생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프라이드 경북>도 진행 중이다. 입학처 관계자는 <프라이드 경북>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쉽게 입시 정보에 다가갈 수 있도록 시내, 시가지, 카페와 같은 도심 곳곳에 컨설팅 장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입학처는 3년 전부터 <원격모의면접>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입시 준비를 돕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본교 입시뿐만 아니라 타 학교 입시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될 정도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고 덧붙였다.


김수민 수습기자  ksm147159@hanmail.net
<저작권자 © 두드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민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구대학교 제1학생회관 대구대신문사·영자신문사·교육박송국
대표전화 : 053-850-5636~7, 5642  |  팩스 : 053-850-5669  |  발행인 : 김상호  |  편집인 : 이가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호
Copyright © 2020 두드림.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